노준홍 교수 등 고려대 교수 5명 2023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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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3-12-03 13:15본문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종승, 우한영, 노준홍, Klaus-Robert Muller, 안춘기 교수(사진=고려대 제공)
고려대는 김종승(화학과)·우한영(화학과)·노준홍(건축사회환경공학부)·안춘기(전기전자공학부)·클라우스로버트뮬러(Klaus-Robert Muller, 인공지능학과) 교수가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 명단에 포함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 명단은 글로벌 기업 클래리베이트가 매년 분야별로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다. 클래리베이트는 톰슨로이터사의 지적재산·과학분야 사업부가 모태다.
(이하 생략)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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