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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바다, 하늘에 이어 제 4의 공간(The 4th Space)인 지하공간은 기후변화 위기와 더불어 지상 도심지의 포화로 인하여 지속가능한 미래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도시하 지하공간 활용을 통하여 항온, 항습, 기밀, 차음의 우수성에 바탕하여, 자연재해 안전성,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절감과 재생 지속가능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통한 효율적 국토자원 이용, 혐오시설의 지하화를 통한 도시미관증진, 시설물의 기능적 광역성, 지상-지하 연계 교통통신 효율성 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본 연구실에서는 미래의 삶이 터전이자 보이지 않는 신세계인 터널과 지하공간 개발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