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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기상 및 물순환 연구실은 지구의 물순환, 기후시스템 및 수문학적 과정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다. “Water/Climate Sensitive Digital Earth for Mankind”라는 비전 하에, Public Safety, Public Health 및 Public Service (3P)의 가치를 강조하며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 및 방향성을 고민한다. 수문기상 및 물순환 연구실에서 수행하고 있는 연구들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며,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혁신적인 신기술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수문·기상 관측에 관한 연구 - 기존 수문·기상 관측의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X-IoT 기반의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ex. 오감 센서 기반 강우량 산정), 인공위성 및 레이더 자료를 포함한 다양한 원격탐사 빅데이터 병합 알고리즘을 제안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실시간 고해상도 수문·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생애주기 단계별 수재해(ex. 홍수, 가뭄 등) 통합관리 솔루션에 관한 연구 -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인한 홍수 및 가뭄의 시공간적 변동성 문제를 포함하여, 비정상성과 같은 복합 재해 측면의 특성들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탐구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측면에서 필수적인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도전적 융·복합 연구를 통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 - 다양한 학문 분야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선제적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빅데이터 통합 활용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의 안전 및 개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차별화된 접근방식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